- 삼성 스마트 UX 센터의 앱과 솔루션을 다운로드할 수 있는 웹포털 - ‘마이 카탈로그’, ‘스마트 카페’ 등 딜러의 앱 비즈니스 지원하고, 딜러와 고객 간 원활한 소통 도와주는 기능 탑재 - 앱 검증과 등록 절차를 간소화∙체계화해 앱 개발 편의성 강화
[헤럴드경제]에스프린팅솔루션이 18일 ‘프린팅 앱센터’를 업그레이드한 2.0 버전을 공개했다.
‘프린팅 앱센터’는 삼성 스마트 UX 센터의 앱과 솔루션을 다운로드할 수 있는 웹포털이며, 딜러의 비즈니스 지원을 위한 기능과 프로그램 등을 제공한다.
‘프린팅 앱센터’는 이번 2.0 버전으로 업그레이드 되며 기존 기능에 딜러와 앱 개발자, 고객 등을 위한 맞춤형 기능을 추가로 탑재했다.
‘마이 카탈로그’ 기능을 이용하면 프린팅 딜러가 고객의 비즈니스 특성에 적합한 앱을 선택하고 간편하게 카탈로그를 제작하여 배포할 수 있다.
프린팅 앱센터 이용자간의 소통을 도와주는 앱센터 내 온라인 채팅룸 ‘스마트 카페’ 기능은 딜러와 고객, 앱 개발자와 운영자가 프린팅 기기와 앱에 관련된 의견과 질의 응답을 주고 받을 수 있다.
‘공지 기능’도 생겨 신규 앱 정보와 각종 이벤트도 확인 가능하다.
또 ‘프린팅 앱센터 2.0’은 앱 개발자들을 위해 앱 검증 절차를 쉽게 확인하고, 앱 다운로드 현황을 확인할 수 있는 기능도 추가됐다.
송성원 에스프린팅솔루션 전무는 “이번 프린팅 앱센터 업그레이드는 딜러들의 앱 비즈니스를 지원하고, 딜러∙고객∙앱 개발자 간의 원활한 소통을 우선적으로 고려했다”며, “‘프린팅 앱센터 2.0’을 통해 스마트 UX 센터 사용자들의 업무 효율성이 증진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자세한 내용은 삼성 ‘프린팅 앱센터’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namkang@heraldcorp.com
☞ ‘삼성 스마트 UX 센터’=‘삼성 스마트 UX 센터’는 업계 최초로 안드로이드 OS를 기반으로 하는 신개념 프린팅 에코시스템으로 10.1인치 대화면 컬러 터치 스크린에 풀HD 960 x 600 dpi 고해상도, 90도 회전 화면을 제공하여 복잡한 긴 문서나 인물·풍경 사진까지도 PC로 다시 돌아가 확인하는 번거로움 없이 쉽게 검토하고 편집이 가능하다. 출력·복사·스캔 등 기본 기능을 위한 앱과 위젯이 기본 설치되어 있으며, 개인과 기업이 자주 사용하는 기능 위주로 자유롭게 UI를 구성할 수 있다.
test10014@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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