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태종<사진 왼쪽> (주)한화 대표와 이경근 서울지방보훈청장이 18일 서울 장교동 한화빌딩 본사에서 ‘나라사랑 클린하우스 시즌3’ 협약을 체결했다.

(주)한화는 이번 협약을 통해 올해도 생활이 어려운 국가유공자 10여 가구를 선정해 주거환경개선을 진행할 예정이다.

(주)한화는 2016년까지 서울지역 거주자 45가구와 경기권 1가구 등 총 46가구의 주거개선을 진행해 온 바 있다.

협약식 후, (주)한화 임직원들은 보훈복지 활동인‘나라사랑 행복동행’의 일환으로 국가유공자 윤일주(만 84세)님을 방문해 나라사랑의 숭고한 뜻에 대한 감사 인사를 건네는 시간도 가졌다.

배두헌 기자/badhoney/@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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