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슈섹션]국내 한 기업이 제19대 대통령 선거에서 전 직원 330여명이 모두 투표에 참여하면 특별 보너스를 지급하겠다고 약속했다.

최근 여행박사는 지난 6일 황주영 대표가 전체 직원을 대상으로 대선 관련 사내 이벤트를 진행하기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황 대표가 진행하는 사내 이벤트는 제19대 대통령 선거 투표를 독려하기 위해 계획됐다.

이번 사내 이벤트는 330여명의 전 직원이 제19대 대통령 선거 투표에 참여하면 직원 1명당 50만원씩, 총 1억6000여만원의 보너스가 지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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