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정진영 기자] 싱어송라이터 짙은이 미니앨범 ‘디아스포라 : 흩어진 사람들’의 수록곡 ‘해바라기’의 뮤직비디오(http://youtu.be/GrfflUmMPhk)를 13일 공개했다.
나얼의 ‘바람, 기억’, 정준일의 ‘새겨울’, 정엽의 ‘유 아 마이 레이디(You Are My Lady)’, 브라운아이드소울의 ‘비켜줄게’ 등의 뮤직비디오를 연출한 송원영 감독이 촬영을 맡고 이래경 감독이 연출을 담당했다.
소속사 파스텔뮤직은 “이래경 감독과 송원영 감독이 짙은의 ‘해바라기’를 듣고 직접 영상 작업 요청을 하는 등 적극적인 콜라보레이션 의사를 밝혀 뮤직비디오 촬영이 이뤄졌다”며 “뮤직비디오에는 청춘 영화를 연상케 하는 감성적인 영상들이 담겨 있다”고 전했다.
한편, 짙은은 오는 22일 서울 잠실 종합운동장 보조경기장에서 열리는 ‘사운드홀릭 페스티벌 2014 EXIT’에 출연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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