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슈섹션]가수 서인국이 오늘 병무청 재검사에서 다시 재검 판정을 받았다.
소속사 측은 서인국이 27일 서울지방병무청에서 재검사를 받았다며 일반적인 신체검사의 경우 당일에 결과를 통보받지만, 서인국은 재검 진행 결과 정밀검사가 필요하다는 통보를 받았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오는 6월 5일 대구에 있는 중앙신체검사소에서 정밀검사를 받을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지난달 28일 육군 5사단 신병교육대대에 입소한 서인국은 사흘 만인 31일 좌측 발목에 문제가 있다는 진단을 받고 귀가 명령을 받아 퇴소했다.
glfh2002@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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