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스타&컬처팀=이경호 기자] 배우 이선균이 '임금님의 사건수첩'에서 호흡을 맞춘 김희원을 "정말 궁금한 배우였다"고 언급했다.이선균은 최근 진행한 영화 '임금님의 사건수첩' 관련 인터뷰에서 "김희원은 이번 영화를 통해 처음 만났다. 만나고 싶었고 정말 궁금한 배우였다"고 말했다.이선균은 "(김희원) 형 덕분에 많이 배웠다. 정말 연기의 아이콘이다. 진짜 좋은 형이다"라며 "형이 술을 마시진 못하지만 배울 점이 많았다. 형을 알게 돼 너무 좋았다. 특히 전체를 보는 시점이 좋았다"고 극찬했다.한편 '임금님의 사건수첩'은 예리한 추리력의 막무가내 임금 예종(이선균)과 천재적 기억력의 어리바리 신입사관 이서(안재홍)가 한양을 뒤흔든 괴소문의 실체를 파헤치기 위해 과학수사를 ㅂ러이는 코믹 수사활극이다.
![옥택연 25억에 낙찰받은 그집, 75억이 됐다…류현진 부부도 사는 강남 고급빌라 [초고가 주택 그들이 사는 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4/news-p.v1.20260904.6851255acf834221b5039de0a2498eb5_T1.jpg?type=h&h=240)
![4000만원 낼 세금을 1억 넘게 물다니…‘상속세 0원’이라도 꼭 신고해야 하는 이유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news-p.v1.20260903.e72e37cbc9ac475abd6197c15b096a38_T1.png?type=h&h=240)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