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당기순이익 3억 [헤럴드경제=김지헌 기자] 코스닥 상장사 한국코퍼레이션이 1분기 당기순이익이 흑자 전환하는 등 호실적을 거뒀다.
28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한국코퍼레이션은 1분기 매출액과 영업이익은 전년 동기와 비슷한 수준이지만, 당기순이익은 3억원을 기록했다.
재무구조도 대폭 개선했다. 지난 3월 200억원 규모의 유상증자를 완료해 전기 278%에 달하던 부채비율을 107%까지 낮췄다. 김현겸 한국코퍼레이션 대표는 “신규 수주 확대와 경영효율성 극대화로 실적 호조를 이어가 업계 1위를 탈환할 것”이라며 “향후 3년내 매출 3000억원, 영업이익 150억원을 달성할 것”이라고 밝혔다.
또 “4차 산업혁명 시대에 발맞춰 자체 프로그램을 개발하고 외부 컨설팅 및 교육을 진행하는 등 적극적 준비를 하고 있다”며 “인공지능 기반의 콜센터 리딩 기업으로 자리 잡아 재도약의 또 다른 기회로 만들 것”이라고 덧붙였다.
raw@heraldcorp.com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약 먹고 ‘5일’ 만에 느낀 ‘이상’…서울대병원 갔는데 진료도 못 받고 ‘사망’ [메디컬 생존 게임]](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7/news-p.v1.20261025.e69497820ff8425d91e5c6c76c178dc4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