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최남주 기자]CJ제일제당이 본격적인 여름 성수기 공략을 위해 아이스 파우치 5종을 출시한다. 쁘띠첼 아이스 워터젤리는 175㎖, 쁘띠첼 미초 청포도 에이드와 아이시안, 아이스 홍삼 제품은 190㎖의 용량이며, 가격은 모두 1500원이다. CJ제일제당은 이 제품을 앞세워 연간 1000억원으로 추정되는 아이스 파우치 시장을 공략한다는 각오다.

이번에 출시되는 CJ제일제당의 아이스 파우치 제품은 쁘띠첼 미초 청포도 에이드와 아이스 워터젤리 2종(오렌지, 포도), 아이시안 블루베리에이드와 아이스 홍삼의 다섯 가지로 구성됐다. 아이스 파우치 시장은 1년 매출중 90% 가량이 5~9월에 집중되는 만큼, CJ제일제당은 다섯 종류의 제품을 동시에 출시해 시장을 적극적으로 공략할 계획이다.

CJ제일제당이 본격적인 여름 성수기 공략을 위해 아이스 파우치 5종을 출시한다. 쁘띠첼 아이스 워터젤리는 175㎖, 쁘띠첼 미초 청포도 에이드와 아이시안, 아이스 홍삼 제품은 190㎖의 용량이며, 가격은 모두 1500원이다. CJ제일제당은 이 제품을 앞세워 연간 1000억원으로 추정되는 아이스 파우치 시장을 공략한다는 각오다.
이번에 출시되는 CJ제일제당의 아이스 파우치 제품은 쁘띠첼 미초 청포도 에이드와 아이스 워터젤리 2종(오렌지, 포도), 아이시안 블루베리에이드와 아이스 홍삼의 다섯 가지로 구성됐다.
CJ제일제당이 본격적인 여름 성수기 공략을 위해 아이스 파우치 5종을 출시한다. 쁘띠첼 아이스 워터젤리는 175㎖, 쁘띠첼 미초 청포도 에이드와 아이시안, 아이스 홍삼 제품은 190㎖의 용량이며, 가격은 모두 1500원이다. CJ제일제당은 이 제품을 앞세워 연간 1000억원으로 추정되는 아이스 파우치 시장을 공략한다는 각오다. 이번에 출시되는 CJ제일제당의 아이스 파우치 제품은 쁘띠첼 미초 청포도 에이드와 아이스 워터젤리 2종(오렌지, 포도), 아이시안 블루베리에이드와 아이스 홍삼의 다섯 가지로 구성됐다.

지난 2008년 ‘쟈뎅 커피’의 파우치형 출시 이후 급속도로 활성화되고 있는 아이스 파우치 시장은 지난해를 기준으로 규모가 1000억원 이상으로 커졌다. 캔이나 페트병 제품에 비해 부피가 작고 가벼워 휴대하기 편하다는 장점이 있는 데다가, 상대적으로 가격이 저렴하다는 점 때문에 호응을 받고 있다. 시판중인 아이스 파우치 제품은 얼음컵(500원)을 포함해 1000~2000원이다.

특히, 시장 초기 편의점에서만 판매되던 아이스 파우치가 최근에는 대형마크나 기업형슈퍼마켓(SSM) 등에서도 활발하게 판매되고 있어 앞으로도 시장의 확대 가능성이 큰 상황이다. 내수 불황이 계속되면서 보다 합리적인 가격대의 제품을 선호하는 소비자들이 늘어난 결과다. CJ제일제당도 이 점을 고려해 대형마트에서 판매되는 아이스크림 등에 적용되던 ‘골라담기’ 행사 등 다양한 프로모션을 진행하기로 했다.

김영건 CJ제일제당 쁘띠첼 미초 브랜드매니저 부장은 “이번에 출시되는 아이스 파우치 제품은 음료처럼 마시거나 가정에서 얼려서 아이스크림처럼 즐길 수도 있어 소비자의 다양한 취향을 만족시킬 제품”며 “올해도 아이스 파우치 시장이 큰 폭으로 성장할 것으로 예상되는 만큼, 여름 성수기 공략을 위해 다양한 활동을 펼치겠다”고 말했다.


기자]최남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