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배문숙 기자]한ㆍ 이스라엘 자유무역협정(FTA)이 조만간 타결될 것으로 보인다.
산업통상자원부는 지난달 19∼30일 이스라엘 예루살렘에서 한·이스라엘 FTA 4차 협상을 진행했다고 2일 밝혔다.
이번 협상에서 양측은 상품, 서비스, 투자, 원산지, 무역기술장벽(TBT), 위생·검역(SPS), 지식재산권, 환경 등 모든 분야에 대한 협상을 진행했으며 핵심 소수 현안을 제외한 대부분 분야에서 실질 타결에 근접했다.
다음 회의는 오는 22일 서울에서 열린다.
산업부 관계자는 “한ㆍ이스라엘 FTA가 실질적 타결에 상당 부분 다가갔다”며 “조속한 시일 내 상호 윈-윈(win-win)할 수 있는 높은 수준의 FTA를 체결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oskymoon@heraldcorp.com
![옥택연 25억에 낙찰받은 그집, 75억이 됐다…류현진 부부도 사는 강남 고급빌라 [초고가 주택 그들이 사는 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4/news-p.v1.20260904.6851255acf834221b5039de0a2498eb5_T1.jpg?type=h&h=240)
![4000만원 낼 세금을 1억 넘게 물다니…‘상속세 0원’이라도 꼭 신고해야 하는 이유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news-p.v1.20260903.e72e37cbc9ac475abd6197c15b096a38_T1.png?type=h&h=240)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