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 하남현 기자] 한국개발연구원(KDI)은 수출입은행과 공동으로 오는 23∼26일 서울 소공동 롯데호텔에서 ‘제2차 지식공유 허브 구축을 위한 고위급 회의’를 연다고 16일 밝혔다.
지식공유 허브는 각국의 발전 경험 및 모형을 개발도상국에 전수하는 지식공유 사업을 이끄는 조직을 뜻한다. 한국에서는 KSP(경제발전경험 공유사업)를 운영하는 KDI가 그 역할을 담당하고 있다.
이번 회의에는 산자이 프라드한 세계은행 부총재, 위스마나 아디 수리브라타 인네시아 국가개발기획부 차관 등 60여개국 400여명의 국내외 고위급 정책담당자와 관련 전문가들이 참석해 지식공유 사업 관련 국가 간 협력 방안을 모색할 계획이다.
![유례없는 초호황에 ‘조선의 심장’도 공급병목…세계 1위 中 주문 쇄도에 650억원 설비 투자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9/news-p.v1.20260907.bc37390dff704bc08e370f2730d98523_T1.png?type=h&h=240)
![항암 치료받다 피부 ‘감염’까지…서울대병원서 겪은 ‘황당’ 사연, 뭐길래 [메디컬 생존 게임]](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8/news-p.v1.20260907.2d18490bb21946468debe6a5e3d567f2_T1.jpg?type=h&h=240)
![‘중위소득 70%’에 발목 잡힌 기초연금 개편…소득 보장 실효성 낮고 재정부담 가중[Deep Spot]](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7/news-p.v1.20260907.67992ac2e89a4eddbffab50b901154f7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