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스타&컬처팀=박정선 기자] ‘남원상사’가 방송시간을 변경했다. 11일 XTM ‘남원상사’ 제작진은 “매주 토요일 밤 12시 20분 방송되던 ‘남원상사’가 금일부터 매주 목요일 오후 9시 20분에 방송된다”고 밝혔다.지난해 남성 시청자들의 폭발적인 환호를 받은 ‘수방사’의 확장판인 ‘남원상사’는 지난달 8일 첫 방송됐다. ‘남원상사’는 남자들이 가지고 있는 로망의 실현부터 고민 해결까지 보다 넓은 영역에서 남자들의 원기를 북돋아주는 프로그램이다. 신동엽, 김준호, 장동민, 김기두, 이민웅이 출연하고 있다.
culture@heraldcorp.com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교과서 미래엔 AI가 있다”…‘AI 공장’된 미래엔 세종공장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821.9213ff47283443e4aeec745e2b971c31_T1.jpg?type=h&h=240)
![일본서 사라진 인플레 ‘명목 앵커’…물가·엔화에 중요한 이유 [츠토무 와타나베]](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816.209013b3297d4c92ab32710d529f3877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