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스타&컬처팀=박정선 기자] ‘남원상사’가 방송시간을 변경했다. 11일 XTM ‘남원상사’ 제작진은 “매주 토요일 밤 12시 20분 방송되던 ‘남원상사’가 금일부터 매주 목요일 오후 9시 20분에 방송된다”고 밝혔다.지난해 남성 시청자들의 폭발적인 환호를 받은 ‘수방사’의 확장판인 ‘남원상사’는 지난달 8일 첫 방송됐다. ‘남원상사’는 남자들이 가지고 있는 로망의 실현부터 고민 해결까지 보다 넓은 영역에서 남자들의 원기를 북돋아주는 프로그램이다. 신동엽, 김준호, 장동민, 김기두, 이민웅이 출연하고 있다.
culture@heraldcorp.com
![약 먹고 ‘5일’ 만에 느낀 ‘이상’…서울대병원 갔는데 진료도 못 받고 ‘사망’ [메디컬 생존 게임]](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7/news-p.v1.20261025.e69497820ff8425d91e5c6c76c178dc4_T1.jpg?type=h&h=240)
![“우리 애가 전화를 안 받아요” 죄책감에 무너진 어머니…‘들어주는 통화’ 50년째 그들을 살린다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6/news-p.v1.20261022.2a91e9603cf24aa9a96e207c11b4c0a2_T1.jpg?type=h&h=240)
![‘보수텃밭’도 요동…트럼프 31% 최악 지지율 상·하원 뒤집힐까 [Deep Spot]](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6/rcv.YNA.20261020.PAP20261020138701009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