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슈섹션] 조국 청와대 민정수석의 가족이 운영하는 학교법인 웅동학원이 그동안 체납한 세금과 법정 부담금 2248만원을 납부했다.
조 수석의 어머니인 박정숙 웅동학원 이사장은 16일 웅동중학교의 홈페이지에 올린 글을 통해 “지난 3년간 지방세 체납으로 물의를 일으킨 점에 대하여 다시 한 번 사과의 뜻을 표한다”며 이렇게 밝혔다.
박 이사장은 “2013년 별세한 저의 남편인 고 조변현 전 이사장께서 장기 투병하였던 관계로 여력이 되지 않아 납세의 의무를 다하지 못하였다”며 “하지만 보도 이후 급전을 마련하여 2248만원을 납부했다”고 밝혔다.
husn7@heraldcorp.com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교과서 미래엔 AI가 있다”…‘AI 공장’된 미래엔 세종공장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821.9213ff47283443e4aeec745e2b971c31_T1.jpg?type=h&h=240)
![일본서 사라진 인플레 ‘명목 앵커’…물가·엔화에 중요한 이유 [츠토무 와타나베]](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816.209013b3297d4c92ab32710d529f3877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