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 연합뉴스는 14일 오후 1시 32분께 전남 목포시 북교동 북항 하수종말처리장에서 펌프 교체 공사를 하던 근로자 2명이 가스에 질식돼 쓰러졌다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이 사고로 A(47) 씨가 숨졌고 함께 일하던 B(50) 씨는 부상당해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다.
A 씨 등은 이날 정오께부터 4m 깊이의 지하 1층에서 펌프 교체 작업을 하다가 사고를 당했다.
경찰은 이들 근로자가 지하 공간에 있던 매탄 등 유독가스에 질식됐을 가능성이 큰 것으로 보고 근무 당시 방독면 착용 여부 등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목포 구도심의 하수를 정화하는 북항 하수처리장은 1일 3만5000t 규모의 하수를 처리한다.
![옥택연 25억에 낙찰받은 그집, 75억이 됐다…류현진 부부도 사는 강남 고급빌라 [초고가 주택 그들이 사는 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4/news-p.v1.20260904.6851255acf834221b5039de0a2498eb5_T1.jpg?type=h&h=240)
![4000만원 낼 세금을 1억 넘게 물다니…‘상속세 0원’이라도 꼭 신고해야 하는 이유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news-p.v1.20260903.e72e37cbc9ac475abd6197c15b096a38_T1.png?type=h&h=240)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