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일 오전 홈플러스 영등포점에서 세계의 다양한 맥주들을 선보이고 있다. 홈플러스는 세계맥주 협력회사들과 함께 고객을 초청해 40여 가지 맥주를 시음할 수 있는 ‘월드비어 페스티벌’을 개최해 139개 매장에서 세계맥주 5개를 9,500원에 판매하며 대한민국과 러시아의 경기 하루 전날인 17일 오후 5시부터 고객을 초청해 40여가지 세계맥주를 시음하고 대한민국 축구 국가대표팀의 선전을 기원한다. 박현구 기자phko@heraldm.com/ 2014.0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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