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일 오전 홈플러스 영등포점에서 세계의 다양한 맥주들을 선보이고 있다. 홈플러스는 세계맥주 협력회사들과 함께 고객을 초청해 40여 가지 맥주를 시음할 수 있는 ‘월드비어 페스티벌’을 개최해 139개 매장에서 세계맥주 5개를 9,500원에 판매하며 대한민국과 러시아의 경기 하루 전날인 17일 오후 5시부터 고객을 초청해 40여가지 세계맥주를 시음하고 대한민국 축구 국가대표팀의 선전을 기원한다. 박현구 기자phko@heraldm.com/ 2014.06.16.
phko@heraldcorp.com
![유례없는 초호황에 ‘조선의 심장’도 공급병목…세계 1위 中 주문 쇄도에 650억원 설비 투자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9/news-p.v1.20260907.bc37390dff704bc08e370f2730d98523_T1.png?type=h&h=240)
![항암 치료받다 피부 ‘감염’까지…서울대병원서 겪은 ‘황당’ 사연, 뭐길래 [메디컬 생존 게임]](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8/news-p.v1.20260907.2d18490bb21946468debe6a5e3d567f2_T1.jpg?type=h&h=240)
![‘중위소득 70%’에 발목 잡힌 기초연금 개편…소득 보장 실효성 낮고 재정부담 가중[Deep Spot]](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7/news-p.v1.20260907.67992ac2e89a4eddbffab50b901154f7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