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스타&컬처팀=최민호 기자] 가수 장은숙이 범상치 않은 미모를 자랑해 시선을 사로잡았다.장은숙은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변함없는 미모를 자랑하는 장은숙의 모습이 담겨 있어 보는 이들의 감탄을 자아내고 있다.장은숙은 1978년 혜성처럼 등장해 혜은이 이은하 등과 어깨를 나란히 했던 톱스타다. 1995년 일본으로 진출해 지금까지도 사랑받고 있는 원조 한류스타다.장은숙은 지난 12일 '내가 바보였어요' '내 마지막 사랑' 등이 수록된 새 앨범을 발표하고 활발히 활동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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