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2014 브라질 월드컵 H조 한국-라시아 경기가 하루 앞으로 다가왔다.

한국과 러시아와의 조별 첫 경기는 18일 오전 7시(한국시간) 쿠이아바 아레나 판타날 경기장에서 열린다.

한국은 16강에 진출했던 2002년과 2010년 모두 첫 승을 거뒀고, 따라서 이번에도 첫 경기인 러시아전을 잡아내겠다는 각오다.

▲한국 러시아전 시간(사진=OSEN / MBC)
▲한국 러시아전 시간(사진=OSEN / MBC)

한편 2014 브라질 월드컵 H조 1차 조별예선 대한민국 대 러시아 경기에 '무도'가 응원에 나선다.

16일 오전 한 매체의 보도에 따르면 MBC '무한도전' 출연진은 6월 18일 오전 7시(한국시간) 치러지는 2014 브라질 월드컵 H조 1차 조별예선 대한민국 대 러시아 경기 거리 응원에 참여한다.

이날 거리응원에는 브라질로 먼저 떠난 노홍철 정준하 정형돈을 제외하고, 유재석 박명수 하하 손예진 정일우 바로가 응원에 동참할 예정이다.

노홍철 정준하 정형돈은 브라질 현지에서 거리 응원에 나선다. '무한도전'은 브라질 현지에서, 또 국내에서 진행되는 응원을 모두 담아 전할 것으로 보인다.

이를 접한 누리꾼들은 "한국 러시아전 시간, 다가왔다 첫 경기", "한국 러시아전 시간, 그래도 기대해본다", "한국 러시아전 시간, 첫 경기 이기면 16강 승산 있어"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이슈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