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조문술 기자]코웨이가 오는 3일까지 중국 상하이에서 열리는 세계 최대 규모의 주방·욕실 박람회인 ‘2017 KBC(Kitchen & Bath China)’에 참가했다. 이 회사는 ‘스스로살균 비데’를 포함한 공기청정기·정수기·주서기·연수기 등 5종의 혁신 제품들을 선보이며 중국시장 공략을 강화하고 있다. 2일 관람객들이 코웨이 부스를 둘러보고 있다.
freiheit@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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