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권도경 기자] 게임빌이 자회사 컴투스의 신작 흥행으로 실적이 나아질 것이란 기대감에 강세를 보였다.

19일 코스닥시장에서 게임빌은 오전 9시 20분 현재 전날보다 3.11% 오른 7만 29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정대호 LIG투자증권 연구원은 “컴투스가 ‘낚시의 신’에 이어 ‘서머너즈워’까지 글로벌 흥행에 성공해 2분기와 3분기 영업이익이 각각 전분기보다 558%, 32% 성장할것”이라고 말했다.

LIG투자증권은 이날 게임빌의 2분기와 3분기 실적이 개선될 것으로 보고 목표주가를 9만 5000원으로 1만원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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