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스타&컬처팀=이은영 기자] 원더걸스 출신 예은의 아버지가 논란이 되고 있는 가운데 예은의 일상이 눈길을 끈다. 최근 예은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Yellow yellow yellow #FUSS”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 속 예은은 노란빛의 원피스를 입고 거울 앞에 서서 셀카를 찍고 있다. 늘씬한 각선미가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5일 방송되는 채널A ‘풍문으로 들었쇼’에서는 스타들의 가족에 대한 풍문을 알아본다. 지난 4월, 신도 150여 명을 속여 약 200억 원의 돈을 가로챈 목사가 예은의 아버지라는 사연을 공개할 예정이다.
culture@heraldcorp.com
![4000만원 낼 세금을 1억 넘게 물다니…‘상속세 0원’이라도 꼭 신고해야 하는 이유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news-p.v1.20260903.e72e37cbc9ac475abd6197c15b096a38_T1.png?type=h&h=240)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교과서 미래엔 AI가 있다”…‘AI 공장’된 미래엔 세종공장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821.9213ff47283443e4aeec745e2b971c31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