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박도제 기자]한국무역협회 김정관 부회장과 신세계프라퍼티 임영록 대표는 서울 삼성동 무역센터에서 스타필드 코엑스몰에 마련된 별마당 도서관에 ‘비즈니스 라이브러리’를 별도로 설치ㆍ운영하기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2일 밝혔다.
양측은 ‘별마당 도서관’에 2000여권의 무역협회 간행물을 비치해 비즈니스맨은 물론 일반인들이 쉽게 무역관련 정보나 지식을 습득할 수 있는 공간을 마련키로 하고 2일부터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갔다.
비즈니스 라이브러리에는 무역협회의 간행도서는 물론 연구보고서와 외국신문, 그리고 무역유관기관이 발행한 서적도 일반인들이 무료로 열람할 수 있으며 주기적으로 비치 도서와 자료를 갱신할 예정이다.
pdj24@heraldcorp.com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교과서 미래엔 AI가 있다”…‘AI 공장’된 미래엔 세종공장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821.9213ff47283443e4aeec745e2b971c31_T1.jpg?type=h&h=240)
![일본서 사라진 인플레 ‘명목 앵커’…물가·엔화에 중요한 이유 [츠토무 와타나베]](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816.209013b3297d4c92ab32710d529f3877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