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슈섹션]‘코리안 좀비’ 정찬성이 훈련 중 무릎 십자인대가 파열되는 큰 부상을 당했다. 수술을 받고 회복하려면 상당한 시일이 걸려 다음 달 열릴 라마스와의 시합도 무산됐다.
정찬성의 소속사 대표는 “어제(2일) 정찬성 선수가 훈련 도중 무릎을 다쳐 십자인대 파열 진단을 받았다. 조만간 수술을 받을 예정이며, 복귀까지는 8개월 정도 예상한다. 이번 시즌은 출전이 어려울 것 같다”고 밝혔다. 정찬성은 다음 달 30일 미국 캘리포니아주 애너하임에서 열릴 UFC214에서 리카르도 라마스(35·미국)와 페더급 경기를 치를 예정이었다.
현재 페더급 5위인 정찬성은 3위 라마스를 넘어 또 한 번의 챔프전에 진출하겠다는 밑그림을 그렸지만, 이번 부상으로 꿈을 잠시 미뤄두게 됐다.
glfh2002@heraldcorp.com
![못 믿을 AI기업…검증하고 평가받게 하라[머브 히콕]](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7/news-p.v1.20260823.2391f1fe070840f39f8da5e471902ef7_T1.png?type=h&h=240)
![스크린 찢은 ‘댕’ 소리…드뷔시부터 고서방까지, ‘오디세이’ 음악사 [백스테이지]](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5/news-p.v1.20260819.fca8484b83c84c22bd209479c7a9a724_T1.jpg?type=h&h=240)
![옥택연 25억에 낙찰받은 그집, 75억이 됐다…류현진 부부도 사는 강남 고급빌라 [초고가 주택 그들이 사는 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4/news-p.v1.20260904.6851255acf834221b5039de0a2498eb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