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스포츠팀(천안)] 기대주 서형석이 2일 충남 천안의 우정힐스골프장(파71)에서 열린 코오롱 제60회 한국오픈 2라운드 3번홀에서 호쾌한 드라이버샷을 날리고 있다. 첫 날 1언더파로 선전한 서형석은 핀위치가 어려웠던 이날 4타를 잃으며 합계 3오버파를 기록했다. [사진=코오롱그룹]
sports@heraldcorp.com
[헤럴드경제 스포츠팀(천안)] 기대주 서형석이 2일 충남 천안의 우정힐스골프장(파71)에서 열린 코오롱 제60회 한국오픈 2라운드 3번홀에서 호쾌한 드라이버샷을 날리고 있다. 첫 날 1언더파로 선전한 서형석은 핀위치가 어려웠던 이날 4타를 잃으며 합계 3오버파를 기록했다. [사진=코오롱그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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