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문영규 기자]코스피(KOSPI)지수가 5일 하락세를 보이고 있는 가운데 건설주들도 함께 약세를 보이고 있다.
이날 오전 10시 33분 현재 유가증권시장에서 건설업 업종지수는 전 거래일 대비 1.40% 하락하며 125.74를 기록중이다. 업종지수중 하락폭이 가장 컸다.
업종 대장주인 현대건설은 1.99% 하락했으며 현대산업개발은 2.59% 빠졌다.
대림산업, 대우건설도 각각 마이너스(-)1.73%, -0.80%의 수익률을 나타냈고, 한전KPS와 GS건설도 -0.37%, -1.94%의 낮은 수익률을 보였다.
이밖에 태영건설(-1.06%), 한진중공업(-0.24%), 금호산업(-1.83%), 진흥기업(-4.56%) 등도 줄줄이 하락했다.
다만 삼호(9.22%), 동부건설(2.78%), 계룡건설(3.97%) 등은 주가가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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