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코웨이(대표 이해선)가 ‘세계 환경의 날’인 5일 경기도 과천시 서울대공원에서 코웨이 고객, 임직원과 함께 달리면서 환경보호 기금도 기부하는 ‘Coway Run(코웨이 런)’ 행사를 열었다. 이날 행사는 국내 대표 물·환경기업으로서 깨끗한 물 한 방울의 소중한 가치를 전하고 물 사랑을 실천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해선 코웨이 대표(앞줄 오른쪽)와 국민 마라토너 이봉주 씨(〃왼쪽)가 코웨이런 시작에 앞서 물의 소중함을 알리기 위한 퍼포먼스로 ‘성수(水) 봉송’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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