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이정환 기자]KFC의 ‘Sogood Week’가 6월에도 계속된다. KFC는 즐거운 축제 분위기를 이어받아 고객들이 대표 메뉴를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도록 ‘Sogood Week’ 행사를 진행한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Sogood Week’ 행사에는 KFC의 대표 버거인 ‘타워버거’를 3,000원에 ‘치킨불고기버거’를 1,700원에 만나볼 수 있다. 행사는 오는 22일까지 실시하며 각 매장별로 한 가지 메뉴를 할인된 가격에 제공한다. 행사 매장에 관한 정보는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또한 무더위 속 응원을 더욱 즐길 수 있도록 더위를 식힐 시원한 음료 메뉴(아이스 아메리카노, 아이스 초코)를 각각 1,000원에 판매하는 행사도 진행한다.

KFC 마케팅 담당자는 “고객들에게 즐거운 혜택을 드리기 위해 6월에도 Sogood Week 행사를 이어간다”며 “버거 외의 메뉴도 다양하게 선보일 수 있도록 계획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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