탤런트 전원주가 ‘순대국집 이중계약’으로 고발 당했다. 18일 서울 종로경찰서는 이중으로 모델계약을 맺은 혐의(배임)로 고소 당한 탤런트 전원주 씨가 경찰에 출석해 조사를 받았다고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전 씨는 한 프랜차이즈 순대국 업체의 모델로 활동하던 중 비슷한 상호를 쓰는 경쟁업체의 모델로 계약한 혐의로 최초 계약업체 대표 A 씨로부터 고소를 당했다. 동업관계였던 두 순대국집은 한 순대국집이 같은 간판의 순대국집의 상표를 등록하면서 분쟁이 발생했다.
서지혜ㆍ박준규 기자/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