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H농협손해보험은 8일, 10일 이틀간 충남 서산 소재 1사1촌 자매마을인 ‘뱅길이 마을’을 찾아 가뭄극복 일손돕기를 실시했다. 오성근 전략총괄 부문장(오른쪽)이 뱅길이 마을 이장에게 양수기를 전달하고 있다.
NH농협손해보험은 8일, 10일 이틀간 충남 서산 소재 1사1촌 자매마을인 ‘뱅길이 마을’을 찾아 가뭄극복 일손돕기를 실시했다. 오성근 전략총괄 부문장(오른쪽)이 뱅길이 마을 이장에게 양수기를 전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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