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정진영 기자] 가수 화요비가 오는 가을 4년 만에 정규앨범을 발표한다.
소속사 호기심스튜디오는 “오는 가을 발매를 목표로 국내외 정상급 제작진을 꾸려 4년 만에 선보일 정규앨범 작업에 돌입했다”며 “R&B와 팝을 기반으로 화요비에 대한 대중들의 기대치에 부합할 수 있는 곡의 작업을 진행 중”이라고 18일 밝혔다. 이어 소속사 측은 “오랜만에 선보이는 정규앨범인 만큼 화요비만이 소화할 수 있는 가장 화요비스러운 음악을 담을 예정”이라며 “정규앨범 발매와 함께 방송, 콘서트 등 활발한 활동이 예정돼 있다”고 덧붙였다.
한편, 화요비는 정규앨범 발매에 앞서 오는 7월 실력파 힙합 뮤지션과의 콜라보레이션 작업을 한 싱글을 공개할 계획이다.
![86세 사미자, “단어 잘 안 떠올라” 치매 일까?…치매와 건망증 차이는 [그들의 건강美학]](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8/news-p.v1.20260908.d06bc010b97e4720abe8ba08bd68428e_T1.jpg?type=h&h=240)
![‘중위소득 70%’에 발목 잡힌 기초연금 개편…소득 보장 실효성 낮고 재정부담 가중[Deep Spot]](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7/news-p.v1.20260907.67992ac2e89a4eddbffab50b901154f7_T1.jpg?type=h&h=240)
![요즘 ‘큰손’들은 주식 팔지도 사지도 않는다…‘11월 3일’부터 본다, 왜?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7/news-p.v1.20260826.97fcdbca4f2c4562acc488b50990cb2d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