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정진영 기자] 가수 화요비가 오는 가을 4년 만에 정규앨범을 발표한다.
소속사 호기심스튜디오는 “오는 가을 발매를 목표로 국내외 정상급 제작진을 꾸려 4년 만에 선보일 정규앨범 작업에 돌입했다”며 “R&B와 팝을 기반으로 화요비에 대한 대중들의 기대치에 부합할 수 있는 곡의 작업을 진행 중”이라고 18일 밝혔다. 이어 소속사 측은 “오랜만에 선보이는 정규앨범인 만큼 화요비만이 소화할 수 있는 가장 화요비스러운 음악을 담을 예정”이라며 “정규앨범 발매와 함께 방송, 콘서트 등 활발한 활동이 예정돼 있다”고 덧붙였다.
한편, 화요비는 정규앨범 발매에 앞서 오는 7월 실력파 힙합 뮤지션과의 콜라보레이션 작업을 한 싱글을 공개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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