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스타&컬처팀=이은영 기자] 아트테이너로 변신한 이혜영의 과거 코코로 함께 활동한 윤현숙과의 비교 발언이 화제다. 과거 KBS2 '해피투게더'에 출연한 이혜영은 “코코의 멤버였던 윤현숙과 활동 당시 싸운 적이 없냐”는 질문에 “싸운 적은 없다. 질투를 한 적은 있다”고 말했다. 이어 “리허설을 하면 전 스태프들이 와서 구경하고, 옆 스튜디오 스태프들도 와서 구경할 정도 였다. 가슴이 큰 윤현숙 때문이었다”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한편 이혜영은 최근 미국 뉴욕에서 전시회를 열었다.
culture@heraldcorp.com
![옥택연 25억에 낙찰받은 그집, 75억이 됐다…류현진 부부도 사는 강남 고급빌라 [초고가 주택 그들이 사는 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4/news-p.v1.20260904.6851255acf834221b5039de0a2498eb5_T1.jpg?type=h&h=240)
![4000만원 낼 세금을 1억 넘게 물다니…‘상속세 0원’이라도 꼭 신고해야 하는 이유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news-p.v1.20260903.e72e37cbc9ac475abd6197c15b096a38_T1.png?type=h&h=240)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