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홍석희 기자] 도시바가 반도체 자회사 도시바 메모리 매각 입찰에서 한국 SK하이닉스가 포함된 ‘한미일 3국 연합’을 우선 협상자로 선정했다. 도시바는 21일 이사회를 열고 SK하이닉스가 포함된 컨소시엄을 우선협상자로 선정했다고 밝혔다.
이 컨소시엄에는 미국 사모펀드 베인캐피털을 비롯해 일본의 민관펀드인 산업혁신기구와 국책은행인 일본정책투자은행, 한국의 SK하이닉스가 들어있다.
미국 반도체 회사 웨스턴디지털이 도시바 메모리 인수를 위해 베인캐피털 등과 경쟁했었다.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