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백화점 잠실 에비뉴엘 아트홀은 스페인 출신 화가 에바 알머슨의 개인전 ‘비기닝스(Beginnings)’를 개최한다. ‘시작’이라는 화두아래 용기와 희망의 메시지를 담은 신작과 제주 해녀를 주제로 한 그림 등 80여점이 선보인다. 해녀 그림은 동화책 ‘엄마는 해녀입니다’에 삽화로도 쓰였다. 전시는 7월 9일까지.
vicky@heraldcorp.com
롯데백화점 잠실 에비뉴엘 아트홀은 스페인 출신 화가 에바 알머슨의 개인전 ‘비기닝스(Beginnings)’를 개최한다. ‘시작’이라는 화두아래 용기와 희망의 메시지를 담은 신작과 제주 해녀를 주제로 한 그림 등 80여점이 선보인다. 해녀 그림은 동화책 ‘엄마는 해녀입니다’에 삽화로도 쓰였다. 전시는 7월 9일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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