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화재안내견학교가 19일 시각장애인 6명에게 안내견을 무상 기증했다.
안내견학교를 운영하는 삼성에버랜드에 따르면 이날 경기 용인 안내견학교에서 안내견 파트너로 선정된 시각장애인 6명과 가족, 안내견의 성장과 훈련을 담당한 자원봉사자, 안내견 훈련사 등 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안내견 기증식이 열렸다.
삼성화재안내견학교는 1993년 문을 연 후 삼성화재가 삼성에버랜드에 위탁해 운영 중이다.
안내견을 기증받은 주부 하광민(27) 씨가 딸 보영 양, 두 살 짜리 래브라도 리트리버종 안내견 햇님이와 함께 산책하고 있다.
신상윤 기자/
ken@heraldcorp.com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