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촌진흥청과 경북도농업기술원, 한림대학교의료원 의료진 등 100여명이 최근 경북 성주군 가천면 오지마을인 강정마을에서 농기계 수리와 모종 심기, 의료 봉사 등이 포함된 ‘이동식 농업 종합병원’을 운영했다고 23일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