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슈섹션] 29일 오전 9시께 전남 담양의 모 육군 부대 앞에서 50대 예비군 지휘관 A씨가 운전한 SUV 차량이 입소 중인 예비군을 들이받는 사고를 냈다고 연합뉴스가 보도했다.
이 사고로 5명이 중상을 입었으며, 15명이 경상을 입고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받고 있다.
군무원 신분인 A 지휘관은 앞서 가던 예비군들을 미처 발견하지 부대 위병소 앞에서 예비군 훈련장 입소를 위해 대기하던 예비군들을 들이받은 것으로 조사됐다.
경찰이 음주 측정한 결과 술을 마시지는 않은 것으로 드러났으면 운전 중 앞을 보지 않은 것으로 추정된다.
군 헌병대는 ‘전방주시 의무 태반’ 혐의로 A씨를 일단 입건하고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 중이다.
min3654@heraldcorp.com
![4000만원 낼 세금을 1억 넘게 물다니…‘상속세 0원’이라도 꼭 신고해야 하는 이유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news-p.v1.20260903.e72e37cbc9ac475abd6197c15b096a38_T1.png?type=h&h=240)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교과서 미래엔 AI가 있다”…‘AI 공장’된 미래엔 세종공장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821.9213ff47283443e4aeec745e2b971c31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