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복면가왕’의 새 가왕 MC 햄버거가 첫 방어전부터 강한 실력자들의 도전을 받는다.

9일 방송될 MBC 예능프로그램 ‘일밤-복면가왕’에는 가왕 MC햄버거에게 도전장을 내밀 8인의 복면가수가 등장한다.

지난주 6연승의 가왕 ‘흥부자댁’ 소향을 꺾은 MC 햄버거는 처음으로 가왕석에 앉았다. MC햄버거는 “너무 많은 출연자들이 칼을 갈고 있어 떨린다”라며 긴장한 모습을 보여 판정단들의 응원을 받는다. 새로운 8명의 도전자들은 강력한 실력과 화려한 무대로 MC햄버거를 위협한다. 매 라운드마다 “가왕전에 가실 분이다”, “두 말 할 것 없는 프로다” 등 도전자들에 대한 극찬이 쏟아지며 MC햄버거의 방어전이 순탄치 않을 것임을 예고했다.

한편 이날 오후 4시 50분 방영되는 ‘복면가왕’에는 새로운 판정단이 대거 합류한다. 연예게 최강 동안 산다라박과 톱모델 송경아, 데니안, 서경석, 앤씨아가 자리해 날카로운 추리를 펼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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