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스타&컬처팀=이은영 기자] 윤은혜가 긴 공백기 속 근황을 전했다. 19일 윤은혜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여러 장의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 속 윤은혜는 바람에 머리가 휘날린 채로 환한 미소를 짓고 있다. 한편 윤은혜는 2015년 이후로 긴 공백기를 가지고 있다. 2015년 특별출연했던 영화 ‘허삼관’이 마지막이며 한중일 합작영화 '사랑후애' 촬영 이후 휴식을 취하고 있다. 드라마는 2013년 방송된 KBS2 ‘미래의 선택’이 마지막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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