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스타&컬처팀=이은영 기자] 윤은혜가 긴 공백기 속 근황을 전했다. 19일 윤은혜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여러 장의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 속 윤은혜는 바람에 머리가 휘날린 채로 환한 미소를 짓고 있다. 한편 윤은혜는 2015년 이후로 긴 공백기를 가지고 있다. 2015년 특별출연했던 영화 ‘허삼관’이 마지막이며 한중일 합작영화 '사랑후애' 촬영 이후 휴식을 취하고 있다. 드라마는 2013년 방송된 KBS2 ‘미래의 선택’이 마지막이다.
culture@heraldcorp.com
![임영웅 51억에 산 집, 이젠 120억…하하·정동원도 사는 ‘강북판 타워팰리스’[초고가 주택 그들이 사는 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7/news-p.v1.20261016.f574b812626d48019a4018618b827c5b_T1.jpg?type=h&h=240)
![“샌디스크도 아니었다”…S&P500 상승률 1위, 7배 뛴 이 종목[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5/news-p.v1.20251010.236fb20db3324e3bbd6f1dba7ec63bff_T1.jpg?type=h&h=240)
![[르포] 공장 들어서자 ‘밥 냄새’가 훅…쿠첸 ‘티타늄 밥솥’ 의 비밀[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6/news-p.v1.20260923.16e9b0f48f08469fa1014f2864f8e8fc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