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월호ㆍ국정역사교과서 시국선언 교사 징계도 혼선” [헤럴드경제=김진원 기자]조희연 서울시교육감이 전교조 법외노조 문제를 교육부가 해결해야 할 것을 촉구했다.
19일 오후 3시 전국시도교육감협의회는 서울 더케이호텔에서 총회를 열었다. 이 자리에는 우동기 대구교육감을 제외한 16개 시도의 교육감, 부교육감이 참석했다.
총회에 앞선 모두발언에서 조 교육감은 “김상곤 교육부총리께서 곧 오시겠지만 모든 교육감들이 공감하는 전교조 법외노조 조속한 해결을 다시 한번 말씀 드리고 싶다”며 “학교 현장 혼란있어 어차피 극복해야 한다면 조속히 새 정부의 전향적 조치가 좋을 듯 하다”고 했다.
이어 조 교육감은 “세월호, 국정교과서 시국선언에 참가한 교사를 징계하라는 문제도 어려움을 겪고 있다”며 “교육청별로 징계기준도 달라서 혼선이 있는데 새 정부가 통일된 해결 지침을 내려달라”고 했다.
jin1@heraldcorp.com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약 먹고 ‘5일’ 만에 느낀 ‘이상’…서울대병원 갔는데 진료도 못 받고 ‘사망’ [메디컬 생존 게임]](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7/news-p.v1.20261025.e69497820ff8425d91e5c6c76c178dc4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