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리츠(Britz)는 비행기를 닮은 듯한 팬시한 스타일의 블루투스 스피커 BA-FS1을 출시한다고 밝혔다.
블루투스 칩셋을 탑재해 무선으로 편리하게 음원을 감상할 수 있는 BA-FS1은 바람을 일으켜 주는 저소음의 팬이 탑재되어 테이블용 선풍기로 사용이 가능하여 음악을 감상하며 부드럽게 불어오는 선풍기 바람으로 시원함까지 함께 느낄 수 있는 제품이다.
또한 비행기를 닮은 팬시한 디자인으로 어느 곳에 놓아도 감각적인 인테리어 효과를 보여주며 AUX 연결 단자가 있어 노트북 등의 외부 장치도 연결이 가능하다. 특히 2,200mAh 대용량 배터리가 탑재되어 배터리 걱정 없이 약 48시간 사용이 가능하다.BA-FS의 가격은 4만 2,000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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