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정진영 기자] 호텔 힐튼(Hilton)의 상속녀로 유명한 할리우드 사교계의 명사 패리스 힐튼(Paris Hilton)이 ‘슈퍼X 서머 페스티벌(SuperXSummer Festival)’에 참석차 내한한다.
오는 8월 15~16일 서울 쉐라톤 워커힐 호텔 리버파크에서 ‘슈퍼X 서머 페스티벌’이 열린다. 힐튼은 이번 행사의 헤드라이너이자 페스티발 레이디로 출연해 디제잉을 비롯해 다양한 퍼포먼스를 선보일 예정이다.
‘슈퍼X 서머 페스티벌’은 패리스 힐튼과 함께 블랙아이드피스(The Black Eyed Peas)의 타부(Taboo)와 BT, 이비자 암네시아(Ibiza Amnesia) 오리지널 월드투어 팀 등이 참여해 화려한 무대를 꾸민다.
행사는 15일과 16일 모두 오전 11시에 시작해 다음 날 새벽 3시까지 진행된다.
예매는 인터파크, 예스24에서 가능하다. 티켓가는 2일권(얼리버드티켓) 22만원, 1일권(얼리버드티켓) 12만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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