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무성 새누리당의원이 24일 오전 국회 의원회관에서 열린 새누리당 통일경제교실에서 이완영의원과 이야기를 하고 있다. 이날 김의원은 “전당대회 과열을 걱정하고 조용한 선거를 촉구하는 얘기를 들었다”며 “나는 처음부터 네거티브를 하지 않았지만 앞으로도 네거티브를 절대 하지 않겠다는 약속을 드린다”고 말했다.
이길동기자
test10200@heraldcorp.com
김무성 새누리당의원이 24일 오전 국회 의원회관에서 열린 새누리당 통일경제교실에서 이완영의원과 이야기를 하고 있다. 이날 김의원은 “전당대회 과열을 걱정하고 조용한 선거를 촉구하는 얘기를 들었다”며 “나는 처음부터 네거티브를 하지 않았지만 앞으로도 네거티브를 절대 하지 않겠다는 약속을 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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