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심(童心)들이 신나는 여름. 23일 개장한 서울 서초구 양재천 야외수영장에서 어린이들이 물놀이를 즐기고 있다. 이번주 구름이 낀 날씨를 벗어나 다음주부터 본격적인 무더위가 예고되면서 어린이들의 ‘물놀이 천국’도 속속 마련될 것으로 보인다.
박현구 기자/phko@heraldcorp.com
ysk@heraldcorp.com
동심(童心)들이 신나는 여름. 23일 개장한 서울 서초구 양재천 야외수영장에서 어린이들이 물놀이를 즐기고 있다. 이번주 구름이 낀 날씨를 벗어나 다음주부터 본격적인 무더위가 예고되면서 어린이들의 ‘물놀이 천국’도 속속 마련될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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