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홍석(인천) 기자]2014인천아시안게임 개회식에 인기 아이돌그룹 ‘엑소(EXO)’가 출연해 대회분위기를 한층 고조시킨다.
인천아시아경기대회 조직위원회는 엑소가 오는 9월19일 인천시 서구 인천아시아드주경기장에서 열리는 대회 개회식에 출연할 예정이라고 27일 밝혔다.
엑소의 출연은 재능기부 차원에서 이뤄진 것으로 출연료 없이 실비 정도만 지급할 것으로 전해졌다.
이와 관련, 조직위는 오는 7월1일 서울 밀레니엄힐튼호텔에서 엑소를 포함해 개ㆍ폐회식 출연진ㆍ연출진 기자회견을 열 예정이다.
윤수영 KBS 아나운서 사회로 진행되는 회견에는 김영수 조직위원장, 임권택 총감독, 장진 총연출, 엑소 멤버 중 시우민과 첸, 국악인 안숙선, 비올리스트 리처드 용재 오닐, 첼리스트 송영훈 등이 참석할 예정이다.
또 개ㆍ폐회식 분야별로 의상 이상봉ㆍ이유숙, 음악 김영동ㆍ김중우, 안무 한선숙ㆍ강옥순, 미술 유재헌, 영상 차은택, 공식행사 이경우 등 전문가 9명의 감독단도 참석한다.
조직위는 이번 회견에서 개ㆍ폐회식 주요 출연진을 모두 공개할 예정이다.
기자]
![요즘 ‘큰손’들은 주식 팔지도 사지도 않는다…‘11월 3일’부터 본다, 왜?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7/news-p.v1.20260826.97fcdbca4f2c4562acc488b50990cb2d_T1.jpg?type=h&h=240)

![못 믿을 AI기업…검증하고 평가받게 하라[머브 히콕]](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7/news-p.v1.20260823.2391f1fe070840f39f8da5e471902ef7_T1.pn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