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슈섹션] 김동철 국민의당 원내대표가 자유한국당당과 홍준표 대표를 향해 비난의 목소리를 냈다.
김 원내대표는 25일 국회에서 열린 원내대책회의에서 자유한국당에 대해 “특정 의원을 죽이기 하는 법안을 발의하는 등 시대에 역행하는 정당에 남은 것은 국민의 철퇴 뿐”이라고 주장했다.
지난 21일 이장우 자유한국당 의원은 지난 21일 공직선거법 일부개정안을 발의했다. 당이 소속 비례대표 의원을 제명할 경우 의원직을 상실하도록 하는 내용이다. 당적은 자유한국당이지만 바른정당과 궤를 같이하고 있는 김현아 의원을 대상으로 한 것이다.
김 원내대표는 또 “어제 자유한국당이 국민의당을 포함한 야3당을 1, 2, 3중대로 비유했는데 제1야당 대표로 그릇이 작은 홍준표 대표의 입에서 나온 것이라 새삼 놀랍지도 않다”라고 했다.
이어 “국민적 기대에 반대하는 자유한국당과 홍 대표는 비판받아 마땅하다”며 “홍 대표는 여전히 과거의 양당제 추억에 젖어 무조건 반대를 위한 반대만 일삼고 있다”고 꼬집었다.
shg@heraldcorp.com
![4000만원 낼 세금을 1억 넘게 물다니…‘상속세 0원’이라도 꼭 신고해야 하는 이유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news-p.v1.20260903.e72e37cbc9ac475abd6197c15b096a38_T1.png?type=h&h=240)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교과서 미래엔 AI가 있다”…‘AI 공장’된 미래엔 세종공장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821.9213ff47283443e4aeec745e2b971c31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