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한희라 기자]알리안츠생명이 오는 8월 1일 ‘ABL생명(에이비엘생명)’으로 사명이 바뀌면서 서울 여의도에 위치한 본사의 대형 로고 간판을 교체했다.
이에 따라 건물 이름도 기존의 ‘알리안츠타워’에서 ‘ABL타워’로 변경됐다.
알리안츠의 새로운 사명인 ‘ABL생명’은 중국 안방보험그룹과의 연계성을 강조하고 고객이 ‘더 나은 삶(A Better Life)’을 영위할 수 있도록 헌신하겠다는 의지를 담았다. 새 로고는 가장 완벽한 건축물로 알려진 피라미드를 단순화해 ‘신뢰’와 ‘안정감’을 표현했으며, 색상은 오렌지색과 빨간색이 합쳐진 다홍색으로 안방보험그룹 로고와의 일체감과 함께 생동감(vitality), 열정(passion), 따뜻함(warmth), 자신감(confidence)을 상징한다.
hanira@heraldcorp.com
![4000만원 낼 세금을 1억 넘게 물다니…‘상속세 0원’이라도 꼭 신고해야 하는 이유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news-p.v1.20260903.e72e37cbc9ac475abd6197c15b096a38_T1.png?type=h&h=240)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교과서 미래엔 AI가 있다”…‘AI 공장’된 미래엔 세종공장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821.9213ff47283443e4aeec745e2b971c31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