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에셋생명은 지난 28일 자사 춘천지점 FC(Financial Consultant) 20여 명이 저소득층 독거노인을 찾아가 선물을 전달하고 안부를 살폈다<사진>고 밝혔다.

미래에셋생명이 작년에 이어 2년째 실시하는 이번 봉사활동은 미래에셋생명 전국 112개 지점에서 자원한 1,700여 명의 FC 봉사자들이 매칭된 독거노인의 자택을 직접 찾아가 쌀, 라면, 김 등이 담긴 식료품 세트를 전달하고, 건강상태 등을 챙길 예정이다.

문호진 기자/mhj@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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