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양영경 기자] 삼성증권은 사용자 경험(UX)를 적용한 모바일 홈페이지를 새롭게 선보인다고 26일 밝혔다.
이 홈페이지는 삼성증권 모바일 채널의 게이트웨이 역할을 하게 된다.
삼성증권 모바일앱인 ‘mPOP’과 유사한 구조로 삼성증권을 처음 방문하는 고객도 손쉽게 계좌를 개설하고, 모바일앱을 설치할 수 있는 ‘삼성증권 시작하기’ 메뉴를 제공한다.
투자 정보는 이미지와 스토리를 강조한 모바일 웹진 형태로 편하게 읽을 수 있도록 개선했다. 금융상품 몰, 국내 주식, 해외 주식 정보 등도 직관적으로 전달한다.
오는 28일까지 이벤트도 진행한다. 금융상품 트렌드, 금융상품 뉴스 콘텐츠를 본인의 페이스북으로 공유하는 고객 중 추첨을 통해 1명에게는 다이슨 드라이어를, 300명에게는 스타벅스 이모티콘을 제공한다.
y2k@heraldcorp.com
![4000만원 낼 세금을 1억 넘게 물다니…‘상속세 0원’이라도 꼭 신고해야 하는 이유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news-p.v1.20260903.e72e37cbc9ac475abd6197c15b096a38_T1.png?type=h&h=240)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교과서 미래엔 AI가 있다”…‘AI 공장’된 미래엔 세종공장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821.9213ff47283443e4aeec745e2b971c31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