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정환 기자]연세대 미래교육원 총동문회 회장인 정한 치어스 대표이사가 지난 20일 거행된 ‘연세골프CEO과정’ 수료식에서 연세대학교 백양로 사업 발전 기금으로 1억원의 발전기금 약정서를 연세대학교 정갑영 총장에게 전달했다.
지난 3월 시작된 ‘연세골프CEO 과정’ 1기에 참여 하기도 한 정한 회장은 “창조경제 시대의 창의적 인재육성에 앞장서고 있는 연세대학교 미래교육원을 위해 ‘연세골프 CEO과정’ 1기 원우들과 뜻을 모아 발전기금을 모았고 꾸준한 모금을 통해 학교 발전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leejh@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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