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성현아가 성매매 혐의로 200만원의 벌금형을 구형받아 논란이 된 가운데 그의 남편에 대한 관심도 크다.

지난달 한 월간지는 성현아의 측근의 말을 인용해 "성현아는 남편과 1년 반 전부터 별거에 들어갔고, 현재는 연락이 끊긴 상태로 외국과 국내를 전전한다는 소문만 무성하다"며 "별거 당시 아이를 출산한 지 얼마 되지 않았던 성현아는 힘든 시간을 보냈다"고 전했다.

또 성현아의 남편은 엔터테인먼트 사업가로 수완이 좋아 사업을 확장했지만 결국 파산 직전에 이르러 충격을 주고 있다.

한편, 수원지검 안산지청 형사2부는 지난 23일 열린 5차 공판에서 돈을 받고 사업가 등과 성관계를 맺은 혐의(성매매 알선 등 행위의 처벌에 관한 벌률 위반)로 기소된 성현아에게 벌금을 구형했다.

온라인 이슈팀기자 /uni_le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