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공관병에 대한 부인의 ‘갑질’ 의혹을 받고 있는 박찬주 육군 2작전사령관(대장)이 1일 전역 지원서를 제출했다.
육군 2작전사령부는 이날 “육군 2작전사령관이 오후 6시부로 전역 지원서를 육군본부에 제출했다”고 밝혔다.
앞서 군인권센터는 박 사령관의 부인이 관사에서 근무하는 공관병과 조리병 등을 2016년 3월부터 올해 초까지 부당하게 대우했다는 복수의 제보를 입수했다고 지난달 31일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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