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경산)=김병진 기자]경북 경산시는 지난 4일 재난종합상황실에서 2017 을지연습 실제훈련과 관련한 실무자 회의를 열었다.
이번 회의에는 경찰서, 소방서 등 12개 유관기관·단체 등 100여명이 참여했다.
이들은 오는 22일 경산시립박물관에서 진행될 생화학무기 테러대비 대응능력 강화훈련에 대해 기관별 역할과 준비사항을 심도 있게 논의했다.
경산시 관계자는 "을지연습 기간 중에 유관기관 및 단체의 적극적인 참여와 협조를 당부한다"고 말했다.
kbj7653@heraldcorp.com
![주가 20% 빠졌는데 돈은 40% 증발…‘빚투 개미’가 돈 못 버는 이유 [‘주린이’ 1억 벌기 프로젝트]](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1/news-a.v1.20261021.1b3f19e386794af1bcded5a6f6125b49_T1.png?type=h&h=240)
![RCEP<역내포괄적경제동반자협정> 확대, 성공이라는 착시 [프랑소와즈 니콜라]](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1/news-p.v1.20261021.559e309781f043309a9f75396bc332e6_T1.jpg?type=h&h=240)
![지금 증시에서 가장 경계해야 할 ‘이것’…중력처럼 모든걸 끌어내린다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9/news-p.v1.20261019.c3e2244c063a466f9aed13150ad6d95b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