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경산)=김병진 기자]경북 경산시는 지난 4일 재난종합상황실에서 2017 을지연습 실제훈련과 관련한 실무자 회의를 열었다.
이번 회의에는 경찰서, 소방서 등 12개 유관기관·단체 등 100여명이 참여했다.
이들은 오는 22일 경산시립박물관에서 진행될 생화학무기 테러대비 대응능력 강화훈련에 대해 기관별 역할과 준비사항을 심도 있게 논의했다.
경산시 관계자는 "을지연습 기간 중에 유관기관 및 단체의 적극적인 참여와 협조를 당부한다"고 말했다.
kbj7653@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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